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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한복 입고 북촌에서 칠월칠석 즐기자"... '작전명 오작교' 미리내축제

송고시간 2019.07.25 19:31

[푸드타임스코리아=홍정수 기자]"2019 미리내축제 '작전명 오작교'"가 8월 3일 서울 북촌한옥마을 유담헌에서 개최된다.


2019 미리내축제 포스터

미리내축제는 국악연희극, 관상 궁합, 플리마켓, 전통혼례 포토존 및 즉석 사진관 등 견우와 직녀를 이어주는 오작교처럼 전통 세시풍속인 칠월칠석을 테마로 전통과 현대를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고즈넉한 북촌 한옥에서 열리는 축제는 '작전명 오작교'를 타이틀로 동명의 국악연희극을 선보인다. 칠월칠석날 마을 처녀 총각들의 혼인을 장려하고자 사또가 곳간을 열고 마을 백성들을 위해 큰 잔치를 베푼다는 내용의 창작공연이다.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지며 참가비는 무료다. 드레스 코드인 한복을 입고 방문하면 전통 부채를 증정한다.

기사인쇄 | 홍정수 기자 jshong2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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