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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네슬레 퓨리나, 초유·유산균 사료 '프로플랜 캣' 출시

송고시간 2021.05.03 19:48

[푸드타임스코리아=홍정수 기자]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 퓨리나의 전문점용 슈퍼 프리미엄 브랜드 프로플랜이 3일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초유와 생유산균이 함유된 고양이 건식 '프로플랜 캣'을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프로플랜 캣' 리뉴얼 라인업은 초유가 함유된 어린 고양이 라인업과, 생유산균이 함유된 성묘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1개월 이상의 아기 고양이와 임신·수유묘에게 적합한 키튼 스타터가 새롭게 추가돼 △1개월 이상 아기 고양이용(키튼 스타터) △6개월 이상 12개월 이하 어린 고양이용(키튼) △성묘용 △비뇨기계 관리용 △피모 관리&까다로운 입맛용 △7세 이상 노령묘용 등 총 7종으로 선보인다.


네슬레 퓨리나가 출시하는 프로플랜 캣 리뉴얼 전 제품

1개월 이상의 어린 고양이용 '키튼 스타터'는 면역력 강화와 소화에 도움을 주는 초유가 함유돼 자묘, 임신 수유모 모두에게 필요한 영양학적 요구량을 충족시키며, 신선한 연어와 참치를 제1 원료로 사용해 최대 43% 이상의 조단백질이 포함된 고단백 자연식으로 어린 고양이의 근육·피부·모·장기 등 다양한 신체 기관 발달에 도움을 줘 생체 이용률을 높여준다.

6개월 이상 12개월 이하 어린 고양이용 제품인 '키튼'에도 초유와 함께 DHA, 항산화제 등이 함유돼 성묘 전까지의 성장을 돕는다.

1년 이상의 반려묘들을 위한 '성묘용'은 보장된 생유산균과 신장·관절·피모 등 다양한 영양요소를 고루 갖췄다.

헤어볼 컨트롤을 위한 '실내묘용'은 식이섬유 함유로 헤어볼 조절에 도움을 주고, 치커리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인 이눌린을 함유해 고양이 화장실 냄새를 최대 24%까지 감소시켰다.

신장 건강을 위한 '비뇨기계 건강용'은 저마그네슘 식단으로 방광 결석 형성 방지와 더불어 균형 잡힌 영양소로 이상적 체형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피모관리&까다로운 입맛용'은 오메가3와 오메가6를 함유해 윤기 있는 털 관리를 도와줄 뿐만 아니라 기호성도 높였다.

반려묘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7세 이상 노령묘용'은 항산화제, 아르기닌, 불포화 지방산을 과학적으로 증명된 영양 배합으로 수명을 1년 이상 늘려주는 제품이다.

성묘용 제품에는 섭취 시 장까지 살아가는 유산균 'BC30(Bacillus Coagulans)'이 함유돼 반려묘들의 장내 건강과 소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돕는다.

리뉴얼 출시된 '프로플랜 캣' 라인업은 제품에 함유된 유산균의 수를 나타내는 투입균수가 아닌 실제 반려묘 섭취 시 장까지 도달해 작용하게 됨을 나타내는 보장균수 13억 마리를 보장한다. 이는 현존하는 고양이 건사료 중 가장 높은 수치다.

프로플랜 캣 리뉴얼 라인업은 오프라인 펫샵을 비롯해, 네슬레 퓨리나의 공식 자사몰 '퓨리나 펫케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네슬레 퓨리나는 이달 24일~25일 이틀에 걸쳐 유명 수의사들과 함께 반려묘 사료 선택법, 행복한 묘생을 위한 필수 영양관리법 등 반려인과 반려묘에게 필요한 지식을 소개하는 라이브 토크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인쇄 | 홍정수 기자 jshong2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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