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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동원F&B, 싱글 오리진 원두로 만든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오리진' 론칭

송고시간 2021.04.28 23:10

[푸드타임스코리아=홍정수 기자]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싱글 오리진(single origin) 원두로 만든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오리진'을 론칭하고 카페라떼, 돌체라떼, 토피넛라떼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싱글 오리진은 한 나라의 단일 산지에서만 재배한 원두를 일컫는 말로 여러 산지의 원두를 섞은 블렌드(Blend) 커피와 달리 원두 본연의 개성 있는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동원F&B 오리진이 출시한 커피 3종(카페라떼, 돌체라떼, 토피넛라떼)

카페라떼, 돌체라떼, 토피넛라떼 등 오리진 3종은 각각 브라질, 에티오피아, 과테말라의 싱글 오리진을 사용해 각 나라 원두의 특색이 그대로 담겨있으며, 원두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로스팅으로 풍미를 극대화한 프리미엄 커피 제품이다.

'오리진 카페라떼'는 브라질 세라도 지역의 스페셜티 원두를 다크 로스팅해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가 살아있다.

'오리진 돌체라떼'는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지역의 원두를 미디움다크 로스팅으로 볶아 달콤한 연유와 원두의 산뜻한 과일 향이 조화를 이룬다.

'오리진 토피넛라떼'는 다크 로스팅한 과테말라의 최고 등급 원두와 호두가 함께 들어있어 고소하고 스모키한 향이 풍부하다.

오리진 커피 3종은 가까운 편의점이나 대형마트, 할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사인쇄 | 홍정수 기자 jshong2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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