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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오뚜기, 지역식 국탕찌개 6종 출시

송고시간 2020.07.21 22:13

[푸드타임스코리아=홍정수 기자]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국물 요리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지역식 국탕찌개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


오뚜기가 지역식 국탕찌개 6종을 출시했다

'의정부식 부대찌개'는 깔끔한 김칫국물에 햄과 소시지가 듬뿍 들어있는 제품으로 각종 재료가 잘 어우러져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며 햄, 소시지와 함께 김치, 두부가 들어있어 푸짐하게 즐길 수 있으며 라면 사리·떡·당면·만두 등을 넣어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서울식 설렁탕'은 깊은 사골육수에 쇠고기가 듬뿍 들어있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좋은 제품으로 뽀얗고 고소한 국물에 부드러운 소고기 양지를 듬뿍 담아내어 정통 서울식 설렁탕 국물 맛을 살렸다.

'종로식 도가니탕'은 진한 사골육수에 쫄깃한 도가니가 듬뿍 들어있는 제품으로 깊고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잡내 없이 부드럽고 쫄깃한 도가니와 우건이 들어있으며 오뚜기 옛날 소면을 삶아 함께 곁들이면 더욱 특별한 한 끼 식사가 완성된다.

'수원식 우거지갈비탕'은 소갈비, 얼갈이배추, 무 등 풍부한 재료가 들어있고 깊은 쇠고기 육수와 구수한 된장의 황금비로 진하고 개운한 국물 맛을 살렸다.

'안동식 쇠고기 국밥'은 푹 고은 쇠고기 국물에 양지고기, 얼갈이배추, 무, 콩나물, 대파를 아낌없이 넣어 진한 고깃국물에 고춧가루가 어우러져 칼칼하면서 개운한 맛을 살리고 푸짐한 양지고기를 결대로 찢어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남도식 한우미역국'은 진한 사골국물에 엄선된 한우와 완도산 미역을 듬뿍 넣은 제품으로 쫄쫄이 미역을 사용하여 퍼지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미역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기사인쇄 | 홍정수 기자 jshong2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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